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 3화 감상

보기는 어제 봤습니다만.

어제는 이래저래 바빠서 지금 쓰게 됬네요.

음.. 이번화는 조용히 지나가네요.

그런의미에서 다음화에는 폭풍이 몰아칠듯 합니다.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렇게 강조해놓으면 보기 좀 그럼..;;


사이토는 이제 예절을 지킬줄 알게 되었음..


손등에 하는 키스는 경애의 표시라던가?..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드디어 무능왕의 등장. 그는 많이 무능해서 무능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던데...

실제로 그럴지는 아무도 모르는일..

그리고 사이토는 슈발리에가 되는군요. 으음.. 기사인가..

그리고 시에스타는 사이토 전용의 메이드가 됩니다..(에라 부러운 녀석...)

당연하다면 당연한 반응.. ㅉ...

심상을 잘 나타내주는 한 장면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오랜만에 보는 기쉬입니다.. 반갑다..

지금에서야 등장한 타바사.. 그러나 아직도 한마디 대사도 없음.. 안습소녀..


이번내용을 정리하자면..

 - 사이토가 슈발리에 되다
 - 운디네 기사단 창단
 - 무능왕의 사역마 묘트니트니른(셰필드)

끝.

감상은.. 왠지 태풍의 눈에 들어간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화에서 펑하고 터트려줄듯한 느낌?

이래놓고 다음화에서 안터트리면 화낼듯합니다..

그만큼 기대치가 높아졌으니.. 바람직한 내용이 나오길 기대..

by INDRA | 2008/07/25 01:12 | 애니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ismal.egloos.com/tb/6211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암적색 at 2008/07/25 03:02
그래봤자 사이토는 사이토.. [....]
Commented by INDRA at 2008/07/27 11:53
하긴 그놈 성격이 어디 가겠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