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14일
힘들다.
군대 전역하고도 약 3달이 지나간다.
전역하던때의 의욕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남은건 권태, 의욕 상실.
내가 지금 생활을 그냥 저냥 해나가는 것은 어떻게든 현상유지는 해보겠다는 발버둥.
신기하게도 아직도 만화는 재미있다.
게임은 디아3 베타가 되서 해봤지만. 끝이 나니 남는 것은 허망.
그저 지금 생활을 유지하기위한 행동을 하고있으니 더더욱 의욕이 안나고 악순환이 반복된다.
내가 의욕을 가질수 있는 일은 없을까...
오춘기인가. 큰일이다.
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실마리가 있어 그것을 잡아보려한다.
일단 어떻게든 이 생활을 이어나가고 가까운 시일에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이런식으로 사회에 수긍하고 내가 가는길에 믿음과 신념, 즐거움, 희망도 없이 정처 없이 떠도는 기분.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것도 힘들고. 원동력을 찾아야 한다. 내가 발견한 실마리가 나에게
소중한 동력을 가져다 줬으면 좋겠다.
일단은 해보자.
내가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적어도 방해는 안되겠지.
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걱정이 되는 것은
내가 현실에서 도피를 하고 있지 않느냐는 것인데...
현재의 일을 극복하려 하지 않고 다른 길로 가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하는 걸까.
도전을 위한 포기일까, 아니면 극복해낼 자신이 없어 돌아서는 것일까.
고민은 해결책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막다른 길로 끌고가는 주범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움직이자. 하지만... 일단 학교는 졸업해야겠지.
공부해야하는데. 힘이 들다.
전역하던때의 의욕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남은건 권태, 의욕 상실.
내가 지금 생활을 그냥 저냥 해나가는 것은 어떻게든 현상유지는 해보겠다는 발버둥.
신기하게도 아직도 만화는 재미있다.
게임은 디아3 베타가 되서 해봤지만. 끝이 나니 남는 것은 허망.
그저 지금 생활을 유지하기위한 행동을 하고있으니 더더욱 의욕이 안나고 악순환이 반복된다.
내가 의욕을 가질수 있는 일은 없을까...
오춘기인가. 큰일이다.
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실마리가 있어 그것을 잡아보려한다.
일단 어떻게든 이 생활을 이어나가고 가까운 시일에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이런식으로 사회에 수긍하고 내가 가는길에 믿음과 신념, 즐거움, 희망도 없이 정처 없이 떠도는 기분.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것도 힘들고. 원동력을 찾아야 한다. 내가 발견한 실마리가 나에게
소중한 동력을 가져다 줬으면 좋겠다.
일단은 해보자.
내가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적어도 방해는 안되겠지.
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걱정이 되는 것은
내가 현실에서 도피를 하고 있지 않느냐는 것인데...
현재의 일을 극복하려 하지 않고 다른 길로 가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하는 걸까.
도전을 위한 포기일까, 아니면 극복해낼 자신이 없어 돌아서는 것일까.
고민은 해결책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막다른 길로 끌고가는 주범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움직이자. 하지만... 일단 학교는 졸업해야겠지.
공부해야하는데. 힘이 들다.
# by | 2012/05/14 23:09 | 학교생활 | 트랙백











